4

칼럼니스트 모집

콘텐츠하다는 세상의 모든 것이 콘텐츠가 된다고 믿습니다. 쓰든 그리든 찍든… 개인의 생각과 일상도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과 개인이 결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0

막내의 회사일기 – 회사 자랑 편

누군가가  막내인 저에게 우리 회사의 장점을 묻는다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말하는  예쁜 회사!  쾌적하고 아늑해 방문하시는 손님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주신답니다^.^ 얼마나 예쁜지 옆 회사에서 저희 사무실 구경 온 적도 있어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무한정 샘솟을 것만 같은 콘텐츠하다를 소개합니다~

0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

한 공간에서 평화롭게 산다는 것은 각자가 가진 습관을 잘 이해해 주며 살고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요즘 들어 친한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한다. 올 해만 두 커플이 했고, 내년에는 네 커플이 이미 얘기가 오고가는 상태이다. 그래서 더욱더 한 공간에서 산다는 것에 생각해 보게 되었다. ‘얼마나 사랑 하길래’보다도 [...]

0

타임루프

이것 참, 초장부터 헛웃음이 나온다. 일 년의 마지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이 순간, 나는 데자뷰를 경험하고 있다. 분명 작년의 지금도 비슷한 순간을 맞이했던 것만 같은데. 제작년의 지금도, 아마 십년 전의 지금도, 큰 틀에서 나라는 사람은 그다지 변한 게 없다는 것 같은 생각이다. 결심하고, 실패하고, 후회하고, 우울해지고, 다시 [...]

0

‘나’라는 자동차

중학생 시절이었던 것 같다. 수업시간이었던가,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셨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무었이냐고. 교탁 옆 맨 앞자리에 앉아있던 내 옆자리 짝꿍이 대답했다. “전 종이를 찢어요” 생각해보니 나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딱히 없는 것 같아서 ‘아,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것 같다’ 하고 다음에 한번 [...]

0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3. 소중한 것부터 먼저하라 4. 상호이익을 모색하라 5. 경청한 다음에 이해시켜라 6. 시너지를 활용하라 7. 끊임없이 쇄신하라 성경의 10계명처럼 그리 당연한 이야기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야기를 두껍게 써서 [...]

0

그러니까 탄핵을 당했지, 이 사람들아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청문회 당시 국정조사 특위위원장으로 맹활약하면서 ‘버럭 성태’라 불렸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별명이 ‘혼수성태’로 바뀌었다. 지난 2일 저녁 JTBC 신년특집 토론 ‘2018년 한국 어디로 가나’에 보수쪽 패널로 참가한 이후다. [...]

0

MBC가 이상해졌다

“MBC가 이상해졌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척당불기’ 액자와 관련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척당불기’ 액자가 2010년 의원실에 있었다는 영상이 발견됐다”는 MBC 기자의 질문에 즉답을 피하면서 내뱉은 말이다. 가만 보니, 허투루 흘려 들을 말이 [...]

0

삶은 거대한 습관

최근 ‘뇌’ 공부를 하고 있다. 공부라기보다 ‘뇌’ 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사서 읽는 중이다. 갑작스레 ‘뇌’에 관심이 생긴 것은 담배 때문이었다. 매일 한 갑씩 사는 담배값이 아깝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끊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한참 고민하다가 일단 모든 탓을 ‘뇌’에게 돌리게 되었다. 이 놈의 ‘뇌’를 컨트롤 할수만 있다면 왠지 금연이 쉬울 [...]

0

피해망상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대표되는 자기개발서를 읽지 않는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일 뿐이지, 그 7가지 습관을 답습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심지어 요즈음 같은 시대에 성공의 기준은 대체 또 뭐란 말인가? 얄팍한 저자들의 상술을 경멸한다. 상술은 문장의 주어를 수험생, 방황하는 십 대, 취준생, 삼십 대 등으로 [...]

0

해물야끼소바

작년 여름, 홍대 근처 한 이자까야에서 해물 야끼소바를 먹은 것을 기억한다. 반주를 곁들여 요기할 곳을 찾을 생각에서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심각한 결정장애로 인해 근 두 시간 가량을 걸어 다닌 참이었다. 무엇보다 허기진 배를 달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를 넘겨가며 밥이 될만한 요리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해물 [...]